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는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자를 위로하고 한·중 양국 간 여행교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회원사인 중국인바운드 여행사와 관광기념품업체 에서 기탁 받은 성금 62,500,000원을 5월 15일 오전 10시 중국대사관을 방문하여 장신썬 주한 중국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전달식에서 양무승 회장은 “한국여행업계의 작은 정성이 쓰촨성 지진 피해자의 재기에 힘이 되어, 쓰촨성이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하였고, 중국 장신썬 대사는 “쓰촨성 지진피해자를 대신해 한국 여행업계에 감사를 표한다”는 인사를 하였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한국여행업협회 회원인 68개 중국 인바운드 여행사가 46,800,000원, 특별회원인 15개 관광기념품업체가 15,700,000원을 한국여행업협회에 기탁해 주었으며, 업체 명단과 성금내역을 성금 62,500,000원과 함께 중국 대사관에 전달하였다.
붙 임 : 1. 성금기탁업체 명단(업체명 가나다순) 1부,
2. 사진 1부.(업체명단과 사진은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끝.
[사진설명]
(사진 좌측부터 한국여행업협회 한무량 중국지역위원회 위원장, 장유재 외국인여행위원회 위원장, 홍기정 부회장, 추신강 부회장, 양무승 회장, 장신썬 주한 중국대사, 허 잉 주한 중국총영사, 판쥐링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장, 유기룡 감사, 무 예 주한 중국 부총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