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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제1차 중국지역 유치위원회 개최
중국 쓰촨성 지진피해 성금 모금 및 중국인 유치 활성화 방안 논의
일본, 동남아위원회도 개최해 시장별 현안 해결 추진
□ KATA 외국인여행위원회 산하 중국지역 유치위원회가 지난 5월 10일 한무량 위원장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KATA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 양무승 회장은 인사를 통해 업계 현안해결을 위해 지역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통해 위원들이 여행업계 권익신장과 협회 발전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고 한무량 위원장도 중국 인바운드 시장 활성화를 위한 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업계가 단합해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사무처 주요 업무추진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중국 쓰촨성 지진피해와 관련해서도 양국 여행업계간 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성금모금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 업계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는데,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법무부가 시행하고 있는 환승관광 무사증입국 프로그램과 관련해서는 참여여행사를 특정 업체로 제한함으로써 전담여행사 내에 다시 전담여행사를 두는 등 혼선이 가중되고 있음을 지적, 모든 전담여행사에 개방해주도록 관계기관에 요청키로 하고, 최근 면세점의 온라인 영업확대와 관련해서도 업계권익 보호를 위해 회원사의 의견을 청취하여 검토하기로 하였다.
□ 한편 KATA는 앞서 4월말 일본위원회, 동남아위원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당면 현안을 논의하였으며, 일본시장 회복을 위한 정부지원 요청으로 일본 인바운드 업계에는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융자규모 100억)가 시행돼 현재 접수를 받고 있다. 동남아위원회에서도 오는 5월27∼29일 광주광역시에서 개최예정인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 KATA는 위원회의 논의·의결 사항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향후 회원사 의견수렴 및 관계기관 건의, 협조체제를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문의 : 서대훈 부장, 이재희 과장 / 전화: 02-6200-3904, 02-6200-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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