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양국 여행업계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하여 관광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의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양무승)와 대만의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대만관광협회(TVA, 회장 뢰슬진)는 1995년부터 매년 양국간 관광교류 증진방안을 논의해 왔다.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에서는 국적기 취항 및 여행상품 개발 등은 물론 양국 여행업계 간의 교류의 장이 되어왔다.
금년 28차 관광교류회의는 ‘지역관광 교류 활성화’라는 회의목적에 맞추어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양국 대표 120여명이 참석하여 5월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관광교류회의에서는 양국간 지역관광교류 활성화, 청소년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토의와 한·대만 관광교류현황 보고, 광주·전남지역 관광지 소개와 축제가 소개 된다.
[ 문의 : 서대훈 부장, 이재희 과장 / 전화 : 02-6200-3904, 02-6200-39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