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업협회-KATA

보도자료

KATA, 여행업 지원대책 마련 촉구 국회 기자회견
작성일|2021.12.14 작성자구정환 | 조회수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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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여행업계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한다!

- KATA,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여행업에 대한 별도 지원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2021122일 국회의사당 소통관에서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여행업에 대한 별도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였다.

여행업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어 경영위기까지 처한 상황에 있음에도 정부는 아무런 지원도 없고 손실보상에도 제외되었다.

정부에서는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여행업에 대해 별도의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나 결국, 실질적인 지원책도 없고 지난 1129일부터 신청을 받고있는일상회복 지원자금 대출에도 제외되어 다시 한번 실망감을 안겨 주었다.

이에 KATA는 여행업계를 대표하여 여행업 손실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자 다시 모였다.

KATA는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여행업계 생존 및 위드코로나 전환에 맞는 환경조성이 될 수 있도록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여행업계에 대한 형평성 있는 제대로 된 지원대책 마련 여행사가 생존할 수 있도록 일상회복 지원자금 대출 지원 20년 대출 상환연장 및 이자감면 여행사 예약고객에 대한 PCR 검사비 지원 관광 방역 일자리 지원 연장 등을 국회 및 정부에 재차 요구하였다.

KATA 오창희 회장은 위드 코로나를 대비하여 힘든 상황임에도 여행사들이 영업재개를 시도하고 있는 시점에서 정부의 제대로 된 지원대책이 없다는 것은 여행업계를 두 번 죽이는 처사이다. 100만 여행업 종사자와 그 가족들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인식하고 그들의 생계를 생각해 달라. 정부의 제대로 된 지원으로 여행업계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줄 것이라 간절히 바라고 있음을 국회와 정부는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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